Pip은 내 레벨을 알고, 내가 찾아본 단어를 모두 기억해요. 웹페이지를 읽거나 YouTube를 볼 때 언제든 설명해 주고, 단어를 저장해 주고, 복습할 때가 되면 알려 줘요.
평소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바로 써요.
‘이 페이지 읽기’를 누르면 광고와 어수선한 레이아웃이 사라지고 본문만 남아요. 단어를 누르면 뜻이 나오고, ‘번역’을 켜면 모국어 번역을 볼 수 있어요. 읽어주기를 들을 수도 있어요.
자막이 있는 영상을 열고 ‘스크립트 열기’를 누르세요. 스크립트가 재생에 맞춰 따라가고, 문장을 누르면 그 부분으로 이동해요.
나중에 어느 사이트에서 다시 만나도 그 단어에는 주황색 밑줄이 있어요. 복습할 때가 되면 마우스를 올려 바로 복습할 수 있어요.
어디서 막히는지, 무엇에 관심 있는지, 내가 무엇을 바로잡았는지 Pip이 모두 기록해요. 그래서 다음 설명이 더 나에게 맞춰져요.
ChatGPT는 문장 하나를 잘 설명해 줘요. 하지만 내 레벨은 모르고, 대화가 끝나면 내가 찾아본 단어도 기억하지 못해요.
로그인하면 같은 학습 기록을 어디서든 이어서 쓸 수 있어요.
“오늘 단어 복습 도와주세요” 한마디면 AI가 내 단어와 레벨을 바로 알아요. 로그인이 필요해요.
언어마다 공인 기준으로 레벨을 나눠요. CEFR, JLPT, TOPIK.